본문 바로가기

자기재개발/그대로해보기

[세이노의 가르침] 크로노스의 시간, 카이로스의 시간

반응형

“돈이 되는 시간”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.라는 구문이 있다. 크로노스의 시간은 어쩔 수 없이 흘러가는 흘려보낼 수밖에 없는 시간이고 카이로스의 시간은 가치 있는, 의미 있는 시간이다. 사람의 태도가 그 시간가치는 바꾼다는 말인데 맘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는 부분이다. 

 

출근하며 집중도 안되고 심란했는데 그런 기분은 책을 읽으며 사라진다. 문론, 나의 경우에 그렇다는 것이다. 이것저것 해 보고 자기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은 좋다. 이 일은 내 일이 아니다 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재능이 있을지도?라는 생각으로 느낌으로 접근한다면 더 편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