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믿을만한 지식은 거의 영어로 되어 있다는 부분을 읽었을 때 내가 가져야 할 도구가 영어임이 확실해졌다. 학교 다닐 때 영어를 좋아하고 따라 하고 했는데 지금은 영포 자이다. 프로그래밍할 때도 영어로 된 정보가 더 도움이 될 때도 있다. 얘를 들어 특정 오류나 아니면 메모리 사용에 관한 토론 등을 보아도 그렇다. 영어는 필수지만 영어는 못하는 이런 상황이니 영어를 배워보자. 아니, 써보자! 한번 해 보자 그리고 두 번 해보자. 그러지 말고 계속해 보자. 해 보면 조금은 보일 것이고 동기부여가 되면 한다.
언어 중에 잘하는 건 한국어, java인데 영어는 못하는 이상한 현상이다. 그러게, java도 하는데 영어는 못하는 게 말이 안 된다. 도전은 계속된다. 시작한다.
'자기재개발 > 그대로해보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세이노의 가르침] 돈에 대한 위선을 버려라 (0) | 2022.07.15 |
---|---|
[세이노의 가르침] 광고보다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(0) | 2022.07.15 |
[세이노의가르침]보도셰퍼가 한 말 (0) | 2022.07.11 |
[기적의1초습관] 성공사례를 듣고.. (0) | 2022.07.08 |
[기적의1초습관] 이 루틴만 1초씩만 하자 (0) | 2022.07.07 |